9월에 강릉갈때 가볼까?


비포장 국도..

잼날듯


서울 강릉

6번국도타고 가면됨

둔내초등학교 덕성분교장

진고개정상휴게소


59번갈려면

전후치 추가



분명..새벽투어라..일찍.들어갈줄..알았으나..

배부른..나약한 인간의 마음은 식후거동이 굉장히 힘들어진다는 진리를 다시금 느끼게 해주는 투어였습니다.

사진은...막투척..ㅋㅋ

 

 안면도 게국지 집입니다. 이름은..까먹었습니다.ㅋㅋ

 

번장 키드깽 희창이형..ㅋ

 

좌로부터 어흥..형흥이형, 늙은 새신랑 초보만쇄이 소현이형. 얼굴보기힘든  붕어 화용이형

 

강력하게 독사진 요청한 남반장 상규형...(고수님들의 포토샵실력을 기다리겠습니다.ㅋㅋ)

 

유일한 단체샷..ㅋㅋ 화용이형 좌측에...허니군 이헌이형

 

게국지

 

밑반찬..ㅋㅋ

 

양념게장과..

 

간장게장...(대하장도.있었는데..안보이네..ㅋㅋ)

 

 게국지....실감나죠..ㅋㅋ

 

 1시간후...초토화..ㅋㅋ

 

분명 들어올땐 한가하던 주차장이..1시간만에..만원임..ㅋㅋ

 

배불러..나약해진..존재들..

 

그중 가장 나약하신..눈부시다고 헬멧을 쓰신 늙은신랑..ㅋㅋ

 

배부른 몸을 누이고자 꽃지해수욕장으로.

 

그러나..바닷가는 더덥고..

 

그래서 그늘로..피신..ㅋㅋ

 

 

이후..집으로.복귀..ㅋㅋ

이상..사진투척..끝..이라..쓰고..

부장님.출근하셨다고.읽습니다..젠장..

출처 : 사나이의 로망 네이키드 바이크 ★ MRN ★
글쓴이 : Tz-티지(이정현) 원글보기
메모 :

'Just Ride > 투어&벙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죽음의 국도 59번국도  (0) 2017.04.18
유명산 코너바리..  (0) 2014.04.09
영암 KKRC 2전   (0) 2012.06.12
영암 KKRC 2전- 가자 영암으로..ㅋㅋ  (0) 2012.06.12
타야코팅벗기기..새벽..아침바리..  (0) 2011.07.04

이게 몇년만인지...

끝까지보면..뭔가 있음..ㅋㅋ

10일 오전 예선

 

 

 

 

 

 

 

 

 

 

 

 

 

 

 

 

 

 

 

 

 

 

 

 

 

 

 

 

 

 

 

 

 

 

 

 

 

 

 

 

 

 

 

 

 

 

 

10일 오후 ST600 결승

(M Racing Devil)

 

 

 

 

 

 

 

 

 

 

 

 

 

 

 

 

 

 

 

 

 

 

 

 

 

 

 

 

 

 

 

 

 

 

 

 

 

 

 

 

6월 9일..

작년 이맘때 제주도투어때 찾아갔따 뺀찌먹은....

영암서킷을 다시 찾았다.

목적은 일반인 체험주행이지만...

일단 유일하게 구글에서 뉴스검색이 되는 친구..

M Racing Devil 단장이자 ST600 선수인 정명용팀장과..

ST600 신인전없이 바로 뛰어든 김병진을 응원하기 위해서..ㅋㅋ

 

오전9시 수원 지지대 휴게소로 작년 제주도 멤버3 질풍가도-용수랑 같이 내려감..

 

시간만 나면 게임삼매경...

 

잠시 후 고령탑5..최강동안 수범형님 도착..

 

그리고 때아닌 따사장..배웅까지..ㅋㅋ 

 

잠시 휴식 후 천안..출발...

솔직히 천안사는 3명중..한명은..나오길 바라면 공대사거리로 갔는데...

용인사는 흑곰형이 마중나옴....

 

그렇게 공대사거리 편의점에 모인..4대의..바이크..ㅋㅋ

 

음료수 마시고 다음도착지인 논산입소대로 출발..ㅋㅋ

논산가던중..흑곰형은 대전으로 빠짐..

 

그리고 도착한 입소대대 입구..ㅋㅋ

 

 

입소한지..12년만에..기념촬영..ㅋㅋ

 

참고로 주말에 논산가실분은 미리 식사하시고 구경만 하시길...

입소요일 아니면..장사하는데.없다..ㅠㅠ

 

그렇게 어렵사리 문열린 식당을 찾아 식사 후 주유소에서 주유중.. 

 

무슨 촌동네가..서울보다 기름값 비쌈..(참고로 구로 단골주유소 리터당 1960원)

 

그리고 출발 7시간만에 영암서킷..부랴부랴..

피트정리 도와주고..서킷도보답사 한다기에..따라 나섬..ㅋㅋ

 

좌측부터 단장 정명용, 홍보팀장 김병진, 그리고 81년생 막내...이름이..뭐더라..문뭐시기인데..ㅋㅋ

 

그렇게 피트정리 끝내고 기다리던 철우형을 만나 저녁식사 하러..

어민촌닭 도착...

오늘의 메뉴는 닭가슴살 육회 + 닭정식..ㅋㅋ 역시 전라도 답게 상다리 부러트릴 기세의 밑반찬과 음식이 나왔지만...

급하게 먹느라 사진따윈 없음..ㅋㅋ

 

암튼 고사이 1시에 퇴근 후 출발한 용희는 나주에서 박대리 사망으로 구조요청함...

다행히 철우형 전화한통에 구조대 나주 출동...ㅋㅋ

 

그렇게 힘겹게 용희 합류..ㅋㅋ

그렇게 간단하게 맥주 마시고 노가리까다 12시에 취침..

 

그리고 10일 일요일 아침..

 

피트에 ST600 예선 7위 김병진선수(어색하다...)암튼 병진이 바이크에서 포즈취하는 용희...

그리고 피트에 잠입한 철우형..ㅋㅋ

 

철우형과 NSR50에 CBR125엔진 스왑한 미니모토를 타고 오신 형..(이분은 뒤에 KKRC에 길이 남을 역사적 행위를 하심..ㅋ)

 

용희는 아쉽게도 몬스터 박대리 사망으로 탠덤주행 신청..

 

좋덴다..ㅋㅋ

 

그렇게 코스인 후 한바퀴를 돌아 스트레이트구간

 

근데 이새끼 1번코너에서 이상한 짓을 한다...

 

설마했는데....이럴수가...ㅋㅋ 송규환선수...고생하셨습니다...저런놈을..태우셔서..ㅋㅋ

 

그리고 철우형 친구분...도..탠덤..하심..

문제는 탠덤신청한 9명중에 유일하게 남자가 2명인데...

왜..다..우리일행인지...참..남자끼리..저러면..재미없는데..ㅋㅋ

그렇게 탠덤주행 마무리 후 일반인 서킷체험주행..시작..ㅋㅋ

 

<이하 4장의 사진은 바메 정종훈님의 사진을 무단 발취함..ㅈㅅ.. _0_>

 

 

 

 

한바퀴 돌아보니...

참가한 사람이 많아 속도도 느리고..

노면상태가 너무 좋아...2단놓고 한손으로 서킷돌았음..ㅋㅋ

그렇게 4바퀴 타고나오니...타이어가....어쩔 ㅜㅜ

 

그리고 간단하게 점심식사 후 수범형님은 먼저 복귀..

 

그리고 ST600 결승전 시작..ㅋㅋ

 

그리드포토타임시작..ㅋㅋ

ST600 예선1위로 결승 우승을한 코쟁이라이더 정명용선수..ㅋㅋ

용희한장..

 

형님도 한장

 

철우형도 한장..ㅋㅋ

 

그리고 예선7위 결승 2위예상했지만...전날 누군가의 방해로 인해 체력저하로 4위한..김병진선수..ㅋ

 

그렇게 모든 경기가 끝나고나니..땡볕에서 흘린 땀으로 인해 도저히 바이크타고는 못올라갈꺼 같아...

화물차 부름.ㅋㅋ

 

그렇게 화물차 기다리면 한컷..ㅋㅋ

 

 

이렇게 이틀간의 일탈은 마무리됨..

경기사진과 기타등등은...따로 올리겠음..ㅋㅋ

 

 

아침7시 상암보조경기장 위..공터(?)에서 용희와 원이형..만나..출발..전..담배한개피..ㅋㅋ

(살면 얼마나.산다고..담배..만원 인상전까지..금연은.없다..ㅋㅋ)

 

 

 

금일 출정바이크는 호넷900북미풀파워, 몬스터S4, DL1000 브이스톰..

 

 

다들..공복이라..장흥맥에서...맥모닝..하나씩.먹고..출발.. 

 

 

계산은 내가하고..쟁밥은 용희가.들고..ㅋㅋ

 

 

 

 

 

 

 

 

포천 한주유소인디... 기다리는 내..의 뒷태

 새들백이..있어도...참..저뒷태는.....뭐라..말할수가.없당..

 

 

주유하는 용희

 

백운계곡 입구 새로생긴.편의점에서..쉬고..출발전..ㅋㅋ.

 

자..출발

 

 

 

 

코너.탄다고..먼저..풀발했는데...뒤에선..8사단유격장입구에서.이러고.놀고.있었음..ㅋㅋ

 

 

 

 

음 점프샷은 힘들군....ㅎㅎ

 

 

 

도마치재에서 주행샷!!!

 

 

 

내껀..왜없지..?? 아..동영상이..있군..ㅋㅋ

 

젠장..뱅킹센서..긁고..

 

이건 S4

 

센서한번..긁더만..지대..쫄았음...아..스탭을..올리자..

 

평화의댐가는길 아흔아홉구비중간에 전망대..

 

 

도마치재는 깨끗했는데 99구비엔..나비잡는다고 지맘데로 서있는 차들고..비온뒤.떠밀려온..모래땀시..졸면서..코너탔다는..

 

 

평화의댐 홍보관옆..주차장.. 

 

 

 대학생들이 10대1의 경쟁을 뚫고..휴전선..횡단중이라는데....

아마도..남학생들은..미필일꺼..라는..ㅋㅋ

 

오는 길은 화천 상서로 올라가 민통선을 타고 철원으로.. 

오는중에 포천초입에서 비가와 급히 들린 휴게소~ 다행이 이후론 비가안와 졸라복귀

 

암튼..처음..계획은 아침7시 출발 도마치재찍고 2시..복귀였지만..생각보다.일찍.도착한..도마치재에서..평화의댐을 찍고..

소나기가..오는.바람에..계곡간..차들이.포천에서..밀려있었다능..

결국...아침에.나가서..집에서.겨우..저녁먹었다능...

그래도..뱅킹센서..긁으면서..타야..코팅은..완벽하게.벗겼다는거..

 

 

※사진출처 ㅡ MRN 비사마님..

2005년 2종소형 취득과 함께 다시 시작한 바이크라이프

그때 결심한 약속 전국일주와 제주도투어.........

09년 10월 퇴사하고 참석한 전국모임을 시작으로

단양-대구-마산-부산-경주-울진-동해-정선-태백으로

이어진 반국투어..ㅋㅋ

그리고 10년 떠나려다 이사와 기타등등 사정이 겹쳐 포기했던

제주투어..11년 다시 계획을 잡고 시작하였다.

 

일단 09년 반국투어 당시 가장 후회된것이 여름을 넘어 투어를 가보니

생각보다 해가 짧다는 것이었다. 특히 동해는 해가 일찍진다.

5시30분이면 산자락에 해가 걸리고 6시면 어둑해지고

6시반이면 깜깜해졌다.

 그래서 일년중 투어가지 가장 좋은 시기는

6월중순~9월중순이다..

7~8월은 12시부터 오후3시까지는 가능하면 주행을 피해주거나

산속으로 돌아주는것이 좋다.

그럼 남는건 6월과 9월....근데..9월은..까딱하면 추석이다.

그래서 난 6월로 정했다. 그리고 일정은 직장인이 가장 적은 시간을 빼면서 다녀올수 있는

금요일 저녁 인청항 출발-일요일 제주-목포-월요일 서울복귀 일정을 잡았다.

그렇게 계획세운것이 5월....근데..이미..연안여객인터넷 예매는 끝났고

여행사 통해 겨우 6월10일을 표를 예매하였다.

인천-제주간 배편에 대항 상세한 정보는 http://blog.daum.net/tz-planet/6999688 참고

 

참고로 몇번의 배편을 이용한 제주여행에서 느낀건 절대 3등석 다인실은 사용하지 말라는 것이다.

등산객과 자전거라이더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이들은 음주운전에 대한 걱정이 없기에 배에 올라오는 순간부터 술판으로 시작한다.

물론 아닌사람도 있지만 대부분 그렇더라는..뭐 우리도 맥주한잔은 했지만 셋이서 조용히 각1캔 마시고 취짐에 들었다.

암튼 배를 타고 갈때는 조금 비싸더라도 2등 침대실을 이용하자. 그리고 가능하면 4인 가족실이 편하다.

 

그리고 올레길과 1박2일 방송 때문에 제주를 찾는 사람이 매우 많다. 따라서 계획을 미리 세우고 한달이상 전에 여행사를 통하던

해운사를 통하던 예약은 필수이다. 그리고 차량의 경우 인천-제주간을 항해하는 청해진 해운은 예약이 따로 없다. 미리 전화해서 자리만

확인하고 시간에 맞춰 제주항에 도착하여 선적하고 출항을 기다리면 된다. 

제주-목포간을 운행하는 씨페리는 해운사를 통해서만 예약이 가능하고 승객예약시 차량도 같이 예약이 가능하니 참고하자.

 

암튼 6월 10일 호넷900 2대와 몬스터S4 1대 총 배기량이 비슷한 네이키드 3대가 구로에 모여 인천으로 출발한다.

우리가 탈 배는 저녁 7시에 출발하는 오하마나호이다. 차량 특히 바이크는 차량안쪽에 먼저 선적해야 하므로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 옆 제주행카훼리부두를 통해 오후4시30분까지 선적을 해야한다. 청해진해운은 차량예약을 안하기에

바로 부두로 들어가 화물선적하는 곳에서 문위하여 컨테이너 사무실에서 확인하고 선적한다.

 

구로에 모인 3대의 바이크...일기예보를 보니 금토가 장마란다...그래도 우린남자다! 일단 GO!!.출발이다..

 

길은 간단하다. 구로에서 46번 경인로를 타고 계속 직진하면 인천항이다.

그렇게 도착한 인천항...

우리가 탈 오하마나호이다. 

 

전면에 보이는 오르막을 이용해 2층에 올라..

 

한쪽에 주차 후 로프로 고정한다.

 배가 크지만 분명 배는 흔들린다. 따라서 고정작업을 해야하고 가능하다면 작업시 같이 있으면서 고정부위를 정해주는 것이 좋다.

그리고 작업자가 분명 조심히 해준다 하지만..그래도 상처는 남는다..가능하다면 걸래몇장 챙겨서 로프가 감기는 부분을 감싸주시길..

 

그렇게 선전완료 후 처음이자 마지막 단체사진..한장...ㅋㅋ

 

그리고 6시 30분 개표가 시작되었다. 배표...여행사를 통해 구입한것이라 할인티켓이다..

 참고로 2등 침대실은 좌석번호 마지막이 침대자리이다. 침대는 2층침대로 홀수가 아래층이다..

 

드디어 출항...배는 잠시후 인천대교를 지나 연안을 떠난다...

 

날이 어눅어눅해지고 선내 레스토랑이라 불리는 식당에서 6천원짜리 저녁을 배식받는다..ㅋㅋ

그래도 배안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적당한 가격이다. (배나 산같은 특수장소는 물가가 매우 비싸다.)

 그리고 저녁9시30분 선상에선 한참 불꽃놀이를 할시간 우리는 맥주한캔과 바이크이야기를 하며 무료한 시간을 달랜 후

장마가 빨리 지나가길 빌며 잠에든다...

 

다음날 새벽 복도가 시끄럽다. 시간을 보니 5시 30분 무슨일인가 싶어 핸펀과 담배를 들고 나가본다.

세상에나..하늘이 맑다....! 스마트폰에 있는 네비로 확인해보니 진도앞바다를 시속35km로 지나가고 있다.

저멀리 해가 떠오르고 우리의 제주투어의 시작은 행운과 함께 했다.

 

다시 선실로 들어와 잠시 누웠다 아침식사를 하고 선상으로 나갔다. 시간은 7시가 넘었고

남해어딘가에서 제주를 향해가고 있다.

 

 

드디어 9시10분 예정시간보다 20분늦게 도착한 제주항..

우리는 바이크하적을 위해...기다렸다...그렇게..제주항을 빠져나온 시간은 10시....헐~

오전의 반이 지났다. 일단 제주항을 빠져나와 짐을 살핀다..

 

여기서 우리는 그냥 지나쳤지만 가능하다면 제주항여객터미널을 들리자. 그리고 안내데스크를 찾자..

그러면 깔끔하게 제주도 큰도로만 나와있는 멋진 제주안내도가 있다.

 

이건 웹에서 찾은 건데 이거보다 조금 더 이쁘게 생겼다..ㅋㅋ

 

 암튼 제주시에 들어온 우리는 투어코스 추천을 받기위해 제주에서 유일한 리터급바이크를 렌트하는 준바이크를 방문했다.

 제주시에 위치한 준바이크는 제주에서 유일하게 리터급바이크를 렌트할수 있는곳이다.

단 만23세이상 2종소형면허취득자부터 가능하다. 자세한건 준바이크 홈피를 참고하시길...(http://www.제주바이크.kr/)

준바이크 사장님의 정성어린 따뜻한 커피를 마시고 추천해주신 해안도로 일주를 위해 출발한다..

 

1차 목적지 제주시에서 가까운 용두암이다.

 

 

용두암을 떠나 해안도로를 따라 시계반대방향으로 돌았다.

신창리에 들어서자 커다란 풍력발전기가 보인다.

 

그리고 해안을 따라 바다에 취해 휴식없이 계속달렸다.

1.5일 제주여행이기에 바이크를 타고온점을 감안하여 관광보다는 자연과 함께하는 라이딩에 주안을 두고 여행하였다.

이미 난 3번의 제주여행으로 관광지를 다 돌아보아서 그런건 절대!! 아니다...ㅋㅋ

 

그렇게 제주를 떠난지 3시간만에 서귀포 제주월드컵경기장에 도착했다..ㅋㅋ 

 

그리고 늦은 점심을 해결하기위해 서귀포시내 이중섭 거리 인근 해물탕집을 찾았다.

 

보아라 이 다금바리를 이게 해물탕이다..ㅋㅋ

좀 잔인하지만 전부 살아있는 다금바리다.ㅋㅋ 국물을 한국자씩 끼얹지면 뱅그르돌며 익어간다...

(다금바리입장에선..이건..고문이다...지못미)

 

그리고 이상한..새우...처가가 여수이지만..난 문경촌놈이기에..이런거..잘모른다..ㅋㅋ 

 

깨끗히 비운 해물탕 국물에 라면사리를 넣는다...이게 진정한 해물탕면...ㅋㅋ

 

그렇게 점심을 먹고 다시 출발..

 

제주 남쪽엔 해안도로가 그닥 없다..그냥 앞만 보고 레드존을 치면되지만...

도로가 등고차가 심하다. 달리다 보면 언덕이고 언덕넘어가 안보여 속도를 줄이게 된다..

 

표선해안도로를 지나 서동교차로에서 해안도로를 타면 온평리포구를 지나 올인하우스가 있는 섭지코지를 갈수도 있고

계속 가면 성산일출봉을 지나 제주 북쪽 북촌항까지 갈수 있다.

 

성산포JC공원에선 성산일출봉을 한눈에 바라볼수 있다.

 

 

우린 미리 예약해둔 구좌중앙초교 앞 요셉나무게스트하우스에서 제주의 첫날밤을 보냈다.

 

새벽에 비가 올지도 몰라....바이크는..처마밑에...숨기고..

 

근처 해변가에서 삼겹살에 소주한잔...

항상 지방박투어감 지역소주를 마시는 편인데 한라산소주 목넘김이 매우 좋습니다. 강추~

 

다음날 아침 용희가 만들어준 토스트를 먹고

 

산간도로에 있는 비자나무숲에 방문.

이시간이 9시가 넘었는데 산날씨란...참...대단함..

 

비자나무숲공원에서..염장커플..등장...

 

비자나무숲을 뒤로하고 비엘바이크파크를 위해 출발...

안개비에..쩌들은 불쌍한 중생들...

 

앞에 보이는건 안개뿐....

 

그렇게 비엘바이크파크에 도착

비엘바이크파크는 비엘차퍼스에서 준비한 국내최고라 생각되는 박물관입니다.

 개인소장이라기엔 너무도 많은 바이크와 많은 자료들 진짜 보는거만으로도 감사할일입니다.

 솔직히 있는사람들 물질을 재테크삼는일 하루이틀일이 아니지만 그물질에 대한 가치를 여러사람들과 공감한다는건

참 용기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아무튼 재미있는 작품을 발견했는데...바이크와 전통의 만남..

최민수님이 그리신 수묵화입니다. 왠지 어울려보이더군요.

 

 

그리고 장인이 한땀한땀..피와 땀으로 만든..작품입니다. 정체가 궁금하시다면 지금 제주로 떠나세요.ㅋㅋ

 

그리고 서귀포근처 공천포로나와 점심을 먹었습니다.

물회로 유명하다더군요.

 

물회에 거부감이 있는 용수를 위한 한치물회와 제가 땡겨하는 소라물회..ㅋㅋ 상위에..쌍물회를 놓고 행복한 저입니다.

 

식사후 날씨가 개여서 5.16도로를 넘었습니다.

코너 죽입니다. 단지 안개가 심해 코너를 몇개 못타서..아쉽긴하지만..충분히 즐겁게 놀았습니다.

5.16도로 넘어 휴게소에서 음료수 한잔..

 

이제 제주에서 마지막 일정을 마치고 목포행 스타크루즈호에 바이크를 선적합니다.

일요일 목포가는 마지막배가 오후 4시30분입니다. 제주-목포가는 배는 토요일에 내린 제주항여객터미널이 아닙니다.

제주항여객터미널을 지나 제6부두를 지나면 국제여객터미널이 있습니다. 선적은 제6부두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자세한건 http://blog.daum.net/tz-planet/6999687 참고)

 

 

제주에서 마지막은 저녁노을이 인사하는군요..ㅋㅋ

 

저녁9시 목포항에 도착했습니다. 그렇게 우리의 제주투어는 끝이 났습니다. 

 

7년만에 다시 찾은 제주였습니다.

7년전과 다른점은 등산객과 자전거라이더가 굉장히 많아 졌다는거고

가족단위여행객이 아주 많아졌습니다. 그만큼 더좋아졌다는 것이죠.

그리고 내륙과 다르게 렌트비용이 굉장히 저렴합니다. 1/3정도..ㅋㅋ

 

아무튼 그렇다보니 운전이 어설픈 운전자들이 많고 바이크운전자로써 진짜 위험요소가 많아졌다고 합니다.

다행히 제가 찾은 날은 장마가 온다고 하여 많은 여행객이 취소하여 아주 쾌적한 여행을 마쳤습니다.ㅋㅋ

 

마지막으로 비용정리해보면

인천-제주 승객운임 \88,000 (2등침대실) - 바이크운임생략

제주-목포 승객운임 \50,000 (1인침대실) - 바이크운임생략

 

인천-제주-목포-서울 총 주행거리 약 880km

                              총 주유량 약 50L   연비 17.5km/L

 

호넷900 북미외수사양 개조 차량 - 파워커맨더 "모리와끼+스톡에어필터" 맵사용

(180리어타이어, 대기어43T, 인슐레이터교환, 파워커맨더 장착, 요시무라머플러교환)

 

5/1 파주 통일동산 카트랜드에서 KMRC1전을 했습니다.

황사만 아니였음 아들래미랑 같이 가려하였으나 아침에 일어나니...

이건 어제 비온게..맞나싶을정도로 서울시내가..좋은 말고 우윳빛....이건뭐..

암튼 혼자 바이크타고 출발...ㅋ 이번에 구매한 18-200으로 패닝샷..도전..

결혼하면서 고장나 일본으로 보냈다 부품재고 없어 30만원 매면 리퍼로 업글해준다던 디세랄

마눌님 반대에 날려먹은 후 7년만에 잡고 나가보니...아직..가닥은..남아있는듯..던지면..낚이는..ㅋㅋ

아직 카메라가 어색해 핀은 조금씩..나갔지만...그래도.볼만하다는..

암튼 사진 나갑니다.

 

슬슬 몸 좀 풀고..

 

 

카메라 날리기 시작...ㅋㅋ

 

 

 

 

 

 

 

 

 

 

 

 

 

 

 

 

 

 

 

 

 조금 앞뒤에 걸린게 있지만 20랩에 이정도면 몇년만에 잡은거 치곤 나름 만족

 

끝으로 드레그전까지만 보고 복귀

 

 

 

나오는 길에 발견한 신형코멧 스킨데칼..모토STK에서 코멧도..만들었군요.

디자인은 FS15 트로피 벤스피스 레플리카던데...아마도.차주분이 헬멧이랑 깔맞춤 하신듯...

개인적인 생각이지만..도색보다는 이렇게 하는게 더 좋아보임....하지만..난..네이키드라..안될꺼야..ㅋㅋ

 

 

 

 

이제 끝...ㅋㅋ

 

 

8월에 개인적으로 일이 있어서 까딱하면 올시즌 그냥 지나갈꺼 같아...

나홀로 속초 양양 투어 다녀왔습니다.

많고 많은 곳중 속초 양양을 선택한 이유는

미시령..한계령..코너를 타고 싶었고.

속초는 군생활을 한곳이라 다시한번 가보고 싶었던곳이고..

양양은 선배형유골이 모셔진 휴휴암에 인사드리러 갔습니다..

 

암튼 이른 아침 퇴계원에서 투어는 시작됩니다. 

 

중간에 대성리

 

양구 무슨..터널앞...ㅋㅋ

 

 

미시령..울산바위..

 

울산바위 배경으로 한판..ㅋㅋ(저..전선좀..ㅋㅋ)

 

전역한 부대..(보안상...사진생략..ㅋㅋ)지나..

속초 입성..마중나오신 레드맥스형님과 속초에서 골드윙타시는 형님과 함께..점심식사..

 

 

메뉴는..물회...ㅋㅋ 나름..서울서 먹는거랑은 내용물이..틀린..ㅋㅋ

 

식사 후 레드맥스 형님이 양양 휴휴남까지 에스코트 해주셔서..출발..

중간에 들린 오후 미스바팀이 묵을 숙소..들리보고..

 

펜션..(민박에..가까운..) 주차장...(초점은.안드로메다로..ㅋㅋ)

 

2층 숙소에서 바라본 전경...

 

2층 올라가는 계단옆..양봉장..미스바형님..아침에..꿀물좀.챙겨드리라고..부탁은.했는데..결과는..ㅋㅋ

 

여기가..숙소인.2층..ㅋㅋ

 

휴휴암 도착하여 수고해주신..레드맥스님.한컷...(근데..눈감으셨네요...지성..)

 

다시 양양으로 올라와 한계령 넘었습니다..

넘어오다..멋진..계곡이 보여..한샷...(등고차 심한 우코너인데..등산로..입구라..우측에..관광버스..3대...물론..사진엔..안나왔지만..)

 

그리고 홍천 만남의광장 휴게소에서 마중나온 비사마형과 함께..홍천 유치2리 아이돌촌..입성..ㅋㅋ

 

지지난주..김매기한 옥수수밭(죄측)과 G7이 직접 접붙이기한 가지..(빅엄마가 가지하나..뿌셔먹었죠..ㅋㅋ)

 

순규 소유의 푸름이..

 

징그럽게 커버린..유치..(성격..무자게..까탈스러움...아무래도..욕구불만인듯..ㅋㅋ)

 

그리고 청춘이와 불패...그리고.15만원(10만원이가...)에 사온 청춘이 첩들...

 

언제인지 모르지만 G7이 업어온..토부부...엄청난..번식력...ㅋㅋ

 

아이돌촌 내..우체통..(종이랑 볼펜비치함..참..좋을꺼 같은데..ㅋㅋ)

 

순규 주도하에 작업한 지하수펌프..

 

그리고 맛깔난 장들이 있는 장독대..(차마..장맛은 못보았지만..때깔은 좋더이다.ㅋㅋ)

 

그리고 Dj.Koo께서 하사하진 G7벽화..

 

아이돌촌 바로 아래 유치리 아이돌촌 매점이있습니다. 그곳에서 이장님 사모님과 마을분 담소나누시고..

저와 비사마형은 음료수 한잔하고...서울로 출발..

그리하여 도착한 휴게소..

뒤에서 비사마형..보면서..아..편해보인다..이래서..타는구나.싶었는데..

 

초첨은..날라갔지만..저..힘든.표정..130.넘으면..헬멧땀시..힘들다는.군요...(그렇다고 아메리칸에 풀페는.힘들고..ㅋㅋ)

 

그리하여 비사마형과 헤어진 후 집으로 출발..도착하니..8시 30분..

오늘 주행거리..562km..주유는..14L+10L+10L..쯤..아마도..대충.연비..16~18Km/L

 

지지난주 영입후 오늘 제대로 써먹은 옴니아팝..매피+MP3P+핸펀->블루투스..무리없이 잘오더군요..

헤드셋도 에러없이 금욜 완충으로 하루 띠고..ㅋㅋ

 

오늘 수고한 날틀1호와 창고겸인..리터급모닝...ㅋㅋ

 

 

 아무튼 당일치기로 혼자였지만 레드맥스님과 비사마형이..마중나와줘서 너무도 즐겁고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그리고 나가는 보너스..

휴휴암과 아이돌촌 파노라마 사진..

클린하시면 원본 보실수 있다는..ㅋㅋ

 

휴휴암 아래 해변..

 휴휴암 바닷가 암자..(우측 플랜카드 쪽에 괴기들이 개때처럼 몰려있습니다..전.물고기밥시주좀.하였습니다.)

 

아이돌촌 전경..

 생각보다 열악한 환경이더군요...안습T_T

 

 

 

 

 

꼬물딱지..니콘..개허접..똑딱이...

막디카라..렌즈에..뭐가..묻어있는지도.모르고...ㅋㅋ

광각에서..초점은...승천하신지.오래입니다..ㅋㅋ

암튼...감상...ㅋㅋ

 

 

 

 

 

 

 

 

 

 

 

클릭하면..원본사이즈.나옵니다..필요하신분은..클릭해서.다운받으시고..

MRN X-11 조인투어였습니다. 그기다..7RR타다가..티맥으로..다운한..제친구까지...비만..안왔음..참..잼있을뻔했죠...

 

 

그리고.투어의..마무리는..세차...

 

 

 

구석구석..쌰쌰삭...ㅋㅋ 

 

 

 

 

 

 구석에..모여있는..헬멧들..ㅋㅋ

출처 : 사나이의 로망 네이키드 바이크 ★ MRN ★
글쓴이 : Tz-티지(이정현) 원글보기
메모 :

+ Recent posts